전현무, 한지은과 밥 먹다가 툭 던진 말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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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한지은과 밥 먹다가 툭 던진 말 "예뻐"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전현무계획3'에서 전현무가 한지은과 밥 먹던 중 사진 촬영을 한다.
22일 MBN·채널S '전현무계획3' 측은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한지은과 함께 광양 먹트립에 나선다"고 예고했다.
전현무는 한지은에게 "대식가로 소문났더라. 햄최몇(햄버거 최대 몇 개 먹는지)?"이라고 묻는다. 한지은은 "하루 6개다. 대신 더블패티로!"라고 당당히 답한다.
갈치조림과 생선구이를 주문한 전현무는 한지은이 생선살을 야무지게 발라 한가득 먹자, "미래의 남편이 좋아하겠다"며 감탄한다.
한지은은 '한입만' 수준의 시원한 먹방을 선보이고, 놀란 전현무는 곧장 휴대폰으로 한지은을 찍는다. 한지은은 "싫다"며 손사래를 치지만, 전현무는 "아니야. 예뻐. 인생샷 나왔어"라고 감탄한다.
방송은 23일 오후 9시 10분.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3')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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