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cm·50.84kg' 유이, 뼈말라 되더니 리즈 갱신했다…와인잔 든 채 미모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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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cm·50.84kg' 유이, 뼈말라 되더니 리즈 갱신했다…와인잔 든 채 미모 자랑

키 172cm에 몸무게 50kg의 스펙을 가진 가수 겸 배우 유이의 뼈말라 일상이 눈길을 끈다.
최근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에도 열심히 일하고 즐겁게 운동하고 맛있는거 많이 먹으면서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내보려구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이는 따뜻한 조명이 비추는 실내 레스토랑 테이블에 앉아 브라운 컬러 니트 상의를 입고 와인잔을 손에 둔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붉은 꽃이 꽂힌 작은 화병과 촛불, 와인잔과 식기류가 가지런히 놓여 있으며, 뒤편에는 옷걸이에 걸린 외투와 실내 조명이 어우러져 아늑한 분위기를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눈 덮인 해안가를 배경으로 그레이 퍼 모자를 쓰고 옐로우와 브라운 배색 니트 아우터를 입은 채 바다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어 겨울 바다 특유의 청량한 분위기를 전한다.

실내 공간에서는 베이지 소파에 앉아 그레이 후드 집업과 버건디 컬러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휴대폰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겨 편안한 휴식 순간을 보여준다. 수영장 앞에서는 블랙 스포츠 브라와 딥 그레이 레깅스를 착용한 채 양팔을 들어 올리고 서 있어 탄탄한 등 라인과 균형 잡힌 몸매가 돋보이며 야자수와 넓은 수영장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이 건강한 에너지를 더한다.

이를 본 팬들은 "더 기여워졌잖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2026년에도 건강하고 활기차게 지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2026년 기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