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영, 160cm·44kg라더니…제작진 “유아복 입는다던데”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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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영, 160cm·44kg라더니…제작진 “유아복 입는다던데” 폭로

그룹 레인보우 출신 가수 겸 배우 조현영이 유아복을 입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7일 유튜브 채널 ‘그냥 조현영’에는 ‘어떻게든 딘딘이랑 엮어보려는 제작진의 얕은 술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조현영은 뷰티 필름 촬영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촬영 도중 제작진은 “이거 찍고 새로운 채널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지 회의를 할 거다. 괜찮은 아이디어를 5개 정도 뽑아달라”고 제안했다.

촬영 전 의상 선택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조현영은 “집에 옷은 많다. 어떻게 입는지를 몰라서 그렇다”고 털어놨다. 이어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며 “‘패알못’ 탈출기 어떻냐”고 콘텐츠를 제안했다.
그는 “트렌드 공부하는 거다. 내 체형에 어떤 옷이 어울리는지”라고 설명했고, 이를 들은 제작진이 “유아복”이라고 농담을 던지자 조현영은 “유아복? 뒤질래?”라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제작진은 “누나 진짜 유아복 사서 입는다고 하지 않았나”라고 재차 언급했고, 조현영은 “그거 비밀이라고 했지”라고 답해 시선을 끌었다.
앞서 조현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체중 변화를 공개한 바 있다. 그는 “48kg까지 찍고 4kg를 빼서 44kg가 됐다. 원래 평균 몸무게가 43kg를 넘은 적이 없는데 48kg까지 찍은 거다. 그래서 뺀 건데 43kg까진 다시 안 내려가더라”고 밝힌 바 있다.
이민주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