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김세정, 2년 열애 끝 결혼… "상대는 비연예인"
작성자 정보
- 마시멜론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6 조회
- 목록
본문
'35세' 김세정, 2년 열애 끝 결혼… "상대는 비연예인"
피아노맨 김세정, 2년 열애 끝 결혼

(MHN 민서영 기자) 가수 피아노맨(김세정)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피아노맨의 소속사 로맨틱팩토리 측은 9일 "피아노맨은 오는 12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2년간 교제해 온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피아노맨과 예비 신부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2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6년 싱글앨범 '작은 별'로 데뷔한 1991년생 피아노맨은 '가끔 생각나', '너라서 좋다', '싫다', '혜화동 거리에서', '아직도 내가 밉니', '후회할 것 같아서', '사랑한다는 말로는', '뻔한 발라드', '이별날씨', '다시 너', '네 노래', '눈', '거짓말 하는 법', '사랑해줘요', '영화' 등을 불렀다. 또한 '너라서 좋다(그 남자 이야기)', '난 널 사랑하지 않는다', 'You're My Gift', '나 없는 네가 웃으며 지내지 말기를..', '힘들어줘', '영화'등을 작사하며 뛰어난 실력파 가수임을 드러냈다.
피아노맨은 지난해 2월 가수 박재정과 함께 듀엣곡 '비가'를 발표하기도 했다. '비가'는 피아노맨이 작사·작곡을 했으며 비가 내리는 날 느끼는 이별의 감성을 오롯이 담았다. 특히 해당 곡은 군복무 중인 박재정이 입대 전 마지막으로 녹음한 곡으로 더욱 주목 받았다.
가수 활동 뿐만 아니라 프로듀서 및 작곡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피아노맨은 예비 신부에게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한 신곡도 발표할 계획이다.
사진= 로맨틱팩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