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성 불참…이민우, 말 많던 결혼식 이틀 만에 직접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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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성 불참…이민우, 말 많던 결혼식 이틀 만에 직접 입 열었다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결혼 이틀 만에 소감을 전했다.
이민우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고맙고, 사랑한다귤"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는 이민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며 "10대와 20대, 그리고 지금까지 모든 순간을 함께해주신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인사를 전한다"고 팬을 챙기는 면모를 보였다.
이어 그는 "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그는 "조만간 좋은 음악과 무대로 다시 인사드리겠다"며 음악 활동을 멈추지 않을 것을 예고했다.
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47세인 이민우는 지난 29일 서울 모처에서 재일교포 3세 아야미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멤버 전진과 앤디가 맡았고, 축가는 거미와 자이언티가 맡았다.
이날 이민우의 결혼식에는 신화 멤버들과 그의 아내들이 모두 참석해 의리를 과시했다. 다만, 멤버 신혜성은 참석하지 않았다. 신혜성은 2022년 음주운전 및 차량 불법사용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뒤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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