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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지] 벳프리 업데이트 일시 중단 안내

    안녕하세요. 벳프리 주인장입니다.

    개인적인 건강 문제로 인해 잠시 병원에 입원하게 되어, 당분간 픽 자료 및 커뮤니티 업데이트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회복하여 퇴원 후 정상적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벳프리를 이용해 주시고 기다려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벳프리 주인장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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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신재은, 이사한 집 최초공개 “방 줄어 6년만 합방” (라이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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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꽁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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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조영구 신재은 부부가 이사한 집을 최초 공개하며 6년 만에 각방을 청산했다고 밝혔다.

12월 4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결혼 17년 차 조영구 아내 신재은(46세)이 출연했다.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조영구 신재은 부부가 지난 9월 이사한 강남구 집을 최초공개 했다. 깔끔한 거실과 부엌에 이어 아들 정우의 공부방이 공개됐다. 부부의 외동아들 정우는 16살로 고등학교 1학년.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신재은은 “고등학교 1학년이다. 사춘기가 심하게 왔다. 남자의 사춘기가 힘들더라. 조영구와 점점 닮아간다. 말을 안 섞는다”고 말했다. 오지호는 “저도 생각해보면 고등학교 때 엄마가 부르면 대답 안 했던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조영구 신재은 부부의 침실도 공개됐고, 조영구는 코를 골며 바닥에 잠든 모습. 신재은은 “술을 먹고 온 건 괜찮은데 양말 벗고 씻고 자야 하는데 그대로 누워서 자는 거”라고 말했다.

또 신재은은 “이사 오면서 방이 한 칸 줄었다. 애 방을 포기할 수 없어서 우리 둘이 합쳤다. 같이 자는 건 심적으로 부담이 되더라. 갑자기 다가가는 건 아닌 것 같아서 시간이 필요해서 조영구가 바닥에서 자기 시작했다. 합방을 한 거”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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