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 KOVO 컵(여) IBK 기업은행 정관장 국내농구/배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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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KOVO 컵(여) IBK 기업은행 정관장 국내농구/배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 홈팀 : IBK기업은행(KOVO컵 1승1패, 지난시즌 18승18패 5위)
IBK기업은행은 직전경기 중립구장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흥국생명을 상대로 2-3(24:26, 19:25, 25:20, 25:16, 13:1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중립구장에서 SOOP 수퍼스를 상대로 3-0(25:21, 25:16, 25:19) 승리를 기록했다. 컵대회 첫 경기에서 공격 성공률 50.56%와 블로킹 9개를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흥국생명전에서는 상대 외국인 공격수의 높은 득점력에 고전하며 첫 패배를 당했다. 직전경기에서는 1세트부터 옌시 킨델란(OP)의 후위 공격과 높은 타점을 차단하지 못했고 접전 끝에 24-26으로 패했다. 2세트에서도 상대의 빠른 측면 공격에 밀려 19-25로 세트를 내주면서 세트스코어 0-2로 불리하게 출발했다. 그러나 3세트부터 최정민(MB)의 중앙 공격과 블로킹이 살아나면서 분위기를 바꿨다. 최정민(MB)은 3세트에서만 10득점을 기록했고 적극적인 속공과 이동 공격으로 상대 수비를 흔들며 25-20 승리를 이끌었다. 4세트에서는 시작부터 5득점을 연속으로 기록하며 주도권을 확보했고 강한 서브와 상대의 공격 범실을 이용해 25-16으로 승리했다. 마지막 5세트에서는 초반 1-6으로 밀렸지만 공격 집중력을 회복하면서 12-13까지 따라붙었다. 그러나 승부처에서 킨델란(OP)의 오픈 공격과 후위 공격을 연속으로 허용하면서 13-15로 패했다. 최정민(MB)은 팀 내 최다인 25득점을 기록하며 중앙 공격의 경쟁력을 보여줬지만 상대 킨델란(OP)에게 39득점을 허용한 점은 아쉬웠다. 이전 SOOP전에서는 빅토리아 댄착(OP)이 15득점, 최정민(MB)이 14득점, 일본 출신 아시아쿼터 오사나이 미와코(OH)가 11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고르게 분담했다. 새로운 공격 조합은 빠르게 안정을 찾고 있지만 흥국생명전에서는 상대의 높은 타점과 강한 후위 공격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IBK기업은행은 1승1패로 정관장과 같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번 맞대결에서 승리하면 준결승 진출을 확정할 수 있다. 직전경기에서 보여준 중앙 공격의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측면 공격수들의 득점 지원을 높이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남았다.
◎ 원정팀 : 정관장(KOVO컵 1승1패, 지난시즌 8승28패 7위)
정관장은 직전경기 중립구장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SOOP 수퍼스를 상대로 3-0(26:24, 25:14, 25:1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중립구장에서 흥국생명을 상대로 1-3(25:18, 23:25, 16:25, 25:27) 패배를 기록했다. 첫 경기에서 1세트를 먼저 가져오고도 역전패를 당했지만 두 번째 경기에서는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며 권순찬 감독 체제 첫 승리를 기록했다. 직전경기에서는 1세트부터 종휘(OH)의 측면 공격과 박은진(MB)의 중앙 속공을 활용해 주도권을 잡았고 23-19까지 앞섰다. 그러나 연속 범실로 5실점을 허용하면서 23-24 역전을 당했고 상대에게 세트 포인트까지 내줬다. 위기에서는 박은진(MB)의 이동 공격으로 24-24 듀스를 만들었고 종휘(OH)의 오픈 공격과 박은진(MB)의 추가 득점으로 26-24 승리를 기록했다. 2세트에서는 종휘(OH)가 공격과 블로킹, 서브를 합쳐 9득점을 올리면서 공격을 주도했다. 20-13으로 앞선 상황에서는 곽선옥(OH)이 연속 서브 에이스 2개를 기록했고 박혜민(OH)의 후위 공격까지 이어지면서 25-14로 승리했다. 3세트에서도 초반 3-4로 뒤졌지만 7득점을 연속으로 기록해 10-4로 역전했고 이후 상대의 공격 연결을 차단하면서 25-12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중국 국가대표 출신 아시아쿼터 종휘(OH)는 블로킹 4개와 서브 에이스 1개를 포함해 양 팀 최다인 21득점을 기록했다. 박혜민(OH)은 11득점으로 지원했고 박은진(MB)은 6득점에 그쳤지만 1세트 승부처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팀 서브 득점에서는 8-2, 블로킹에서는 8-4로 앞섰고 범실도 13개로 상대의 18개보다 적었다. 외국인 공격수 반야 부키리치(OP)는 왼쪽 종아리 부상으로 2경기 연속 결장하면서 공격 자원 활용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종휘와 국내선수들이 공격 부담을 나눴다. 이전 흥국생명전에서도 박혜민과 종휘가 각각 14득점, 박은진이 12득점, 이선우(OH)가 10득점을 기록하며 4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정관장은 이번 IBK기업은행전에서 승리하면 준결승 진출을 확정하는 만큼 종휘의 득점력과 중앙 블로킹을 활용하면서 상대 최정민의 빠른 속공을 견제해야 한다.
◎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 정규리그 맞대결에서는 IBK기업은행이 원정에서 정관장을 상대로 3-0 승리를 기록했다.
5연승 흐름 속에 지난시즌 6차례 맞대결에서는 5승1패 성적.
IBK기업은행은 홈에서 열린 3경기 모두 3-1, 3-1, 3-0 승리를 기록했다.
◎ 부상자
IBK기업은행은 빅토리아 댄착(OP), 최정민(MB), 오사나이 미와코(OH)가 최근 컵대회에 출전했다.
정관장은 반야 부키리치(OP)가 왼쪽 종아리 부상으로 컵대회 2경기 연속 결장했다. 이번 경기 복귀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다.
◎ 베팅추천
여수 진남체육관 중립구장에서 펼쳐지는 경기다. IBK기업은행은 흥국생명전에서 2세트를 먼저 내주고도 최정민의 25득점을 앞세워 풀세트 접전을 만들었다. 앞선 SOOP전에서도 빅토리아가 15득점, 최정민이 14득점, 미와가 11득점을 기록하며 고른 공격력을 보여줬다. 정관장은 SOOP전에서 종휘가 21득점, 박혜민이 11득점을 올리며 3-0 승리를 기록했고 서브와 블로킹에서도 우위를 확보했다. 그러나 반야 부키리치의 부상 공백으로 공격 선택지가 제한된 상황이며 직전 상대보다 높은 공격력을 갖춘 IBK기업은행의 블로킹을 견뎌야 한다. IBK기업은행은 최정민의 중앙 공격이 살아났고 빅토리아와 미와의 측면 공격까지 활용할 수 있다. 지난 시즌 상대전에서도 5승1패를 기록했고 최근 맞대결 5연승으로 우위를 이어가고 있다. 공격 자원의 다양성과 중앙 블로킹 경쟁력, 상대전 기록까지 고려하면 IBK기업은행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IBK기업은행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핸디캡 IBK기업은행 승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