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09월12일 바레인 vs 중국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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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75 : 88
오즈예측
- 승패: 중국
- 핸디캡: 중국 -9.5
- 언더오버(OU 164.5): 언더
- 안전플랜: 중국 승
맞대결 전적
- 최근까지 확인되는 시니어 맞대결은 중국이 4전 전승.
- 맞대결 평균 득점은 중국 약 87.3점, 바레인 약 65.3점.
- 과거 상성에서는 중국의 높이와 가드 압박을 바레인이 제대로 해결하지 못했다.
- 다만 현재 바레인은 귀화·외국계 빅맨을 보강하면서 과거보다 전력이 확실히 좋아졌다.
최근 5경기 흐름
- 바레인: 5승 무패.
- 사우디 100 : 83 승.
- 오만 106 : 62 승.
- UAE 83 : 80 승.
- 네팔 105 : 71 승.
- 쿠웨이트 95 : 67 승.
- 최근 5경기 평균 97점 이상.
- 상대 수준을 감안해야 하지만 공격 리듬은 상당히 좋다.
- 중국: 최근 5경기 4승 1패.
- 네덜란드 65 : 60 승.
- 일본 73 : 92 패.
- 대만 92 : 74 승.
- 카타르 83 : 57 승.
- 레바논 89 : 87 승.
- 일본전 이후 3연승으로 반등.
- 강한 프런트코트와 높은 2점 효율이 장점이다.
배팅포인트
- 중국이 예전처럼 20~30점 차를 기본값으로 잡을 경기는 아니다.
- 바레인은 자카르 샘슨이 최근 FIBA 예선에서 평균 17.8득점 10.3리바운드.
- 무스타파 라셰드는 평균 18.0득점에 3점 성공률 41.4%.
- 두 선수가 동시에 정상적으로 뛰면 바레인이 공격에서 70점대 중반까지는 충분히 올라갈 수 있다.
- 중국도 완전체는 아니다.
- 양한선과 자오지웨이가 이번 아시안게임 명단에 없고 후진추·후밍쉬안·랴오싼닝을 중심으로 팀을 운영한다.
- 경험 많은 주전 일부가 빠졌지만 기본적인 높이와 윙 수비는 여전히 바레인보다 우위다.
- 후진추를 바레인이 일대일로 막기 어렵다.
- 샘슨이 직접 수비에 붙으면 바레인의 수비리바운드 부담이 커지고, 도움수비가 들어오면 중국의 컷인과 외곽이 열린다.
- 중국 승은 높게 평가한다.
- 다만 바레인의 최근 공격력과 보강된 로스터를 감안해 -15.5 이상보다 -9.5 수준까지만 접근한다.
- 양 팀이 160점 전후를 만들 가능성을 보고 164.5 언더를 근소하게 우선한다.
경기 전망
- 바레인은 초반부터 중국과 정면 높이 싸움을 하는 것보다 샘슨을 4번 위치에서 활용해야 한다.
- 후진추나 위자하오를 외곽까지 끌어낸 뒤 라셰드가 돌파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구조다.
- 중국은 하프코트에서 후진추의 스크린 이후 롤을 기본으로 하면서 랴오싼닝의 돌파를 활용할 수 있다.
- 바레인의 빅맨 로테이션은 사이즈는 좋아졌지만 중국 가드의 빠른 방향 전환을 40분 동안 막는 것은 다른 문제다.
- 바레인이 전반까지 6~8점 차로 버틸 가능성은 충분하다.
- 후반 중국이 수비 강도를 높이고 벤치 뎁스 차이가 나타나면서 10점 이상으로 벌리는 흐름을 예상한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중국: 후진추, 후밍쉬안, 랴오싼닝, 허시닝, 리훙취안, 주쥔룽 등이 핵심.
- 양한선과 자오지웨이는 이번 명단에 없다.
- 빅맨 완전체는 아니지만 포지션별 높이는 여전히 좋다.
- 바레인: 자카르 샘슨, 무스타파 라셰드가 기본 공격축.
- 여기에 우로시 일리치, 엘리야 토마스, 켈레치 아주콰가 아시안게임 명단에 추가됐다.
- 최근 예선 때보다 프런트코트 깊이가 더 좋아졌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중국: 하이 PnR → 후진추 롤 → 약한 쪽 컷인.
- 바레인: 샘슨 픽앤팝 → 라셰드 돌파·3점.
- 중국이 샘슨을 느린 빅맨으로만 상대하면 외곽 미스매치가 발생할 수 있다.
- 바레인이 후진추에게 더블팀을 보내는 순간 반대편 3점 수비가 중요하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중국 4승 1패.
- 최근 3연승.
- 카타르전 83 : 57.
- 대만전 92 : 74.
- 레바논전 89 : 87.
- 바레인 최근 5전 전승.
- 최근 5경기 모두 80득점 이상.
- 샘슨 최근 FIBA 예선 17.8득점 / 10.3리바운드.
- 라셰드 18.0득점 / 3.8어시스트 / 3점 41.4%.
환경 변수
- 중국과 바레인 모두 11일 C조 첫 경기를 치른 뒤 하루 만에 다시 경기.
- 실제 1차전 주전 출전시간이 12일 핸디캡에 직접 영향을 준다.
- 중국이 11일 경기에서 일찍 승부를 끝내 주전을 아꼈다면 -9.5 신뢰도가 상승한다.
- 바레인이 필리핀전에서 4쿼터까지 접전을 치르면 체력 면에서는 중국이 더 유리해질 수 있다.
리스크/반대 서사
- 바레인은 최근 5연승이라 자신감이 매우 좋다.
- 샘슨이 후진추를 외곽으로 끌어내고 라셰드가 3점을 40% 이상 넣으면 중국 수비가 예상보다 크게 흔들릴 수 있다.
- 중국 가드진이 턴오버를 많이 기록하는 경우 -9.5 커버가 위험하다.
- 11일 1차전에서 중국의 주전 소모가 예상보다 많을 경우 핸디캡을 낮춰야 한다.
신뢰도
- 4.0
- 11일 경기 결과 미반영 기준
라이브 트리거
- 중국 1쿼터 페인트존 득점 +8 이상 → 중국 -9.5 강화
- 샘슨 1쿼터 8득점 이상 → 중국 핸디 비중 축소
- 바레인 전반 3점 성공률 40% 이상 → 바레인 +9.5 방향 재검토
- 중국 전반 리바운드 +8 이상 → 중국 승 강하게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