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KBL 원주 DB 서울 삼성 국내농구/배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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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7 KBL 원주 DB 서울 삼성 국내농구/배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 홈팀 : 원주 DB(6승5패, 4위)
원주 DB는 직전경기 원정에서 창원 LG 상대로 104-98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부산 KCC 상대로 74-90 패배를 기록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전 연장 패배를 포함해 2연패에 빠졌던 DB는 창원 LG를 제압하며 연패를 끊었고 시즌 6승5패로 4위에 올라섰다. 직전 경기에서는 이선 알바노(G)가 34득점 8어시스트 2스틸로 공격을 이끌었고 레이션 해먼즈(F)는 28득점 9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 1블록으로 활약했다. 이용우(F)는 3점슛 5개를 포함해 20득점 6리바운드를 기록했고 김보배(C)도 13득점 5리바운드를 보탰다. DB는 1쿼터에 상대에게 28실점을 허용했지만 2쿼터 들어 해먼즈가 혼자 14득점을 기록하며 경기 흐름을 바꿨다. 3쿼터에는 알바노가 18득점을 몰아치면서 83-73으로 달아났고 마지막 쿼터에는 상대의 추격을 막아내며 승리했다. 팀 전체 3점슛 성공률은 44.4%였고 자유투 29개 가운데 24개를 성공시키며 82.8%의 정확도를 기록했다. 이전 KCC전에서는 해먼즈가 22득점 12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외곽 수비가 흔들리면서 패했다. 강상재(F)의 발목 부상과 헨리 엘런슨(F)의 결장으로 선수 운용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일시 대체 선수 앨런 윌리엄스(C)와 기존 선수들의 역할 분담으로 공백을 메웠다. 이번 경기 다음 날에는 서울 SK를 원정에서 상대하는 백투백 일정이 예정돼 있다. 삼성의 케렘 칸터와 크리스 맥컬러를 상대하면서 알바노와 해먼즈에게 많은 시간을 배정하면 다음 날 SK전에서 체력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정규시즌 홈경기에서는 2승2패를 기록했다.
◎ 원정팀 : 서울 삼성(10승1패, 1위)
서울 삼성은 직전경기 원정에서 울산 현대모비스 상대로 81-76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서울 SK 상대로 76-90 패배를 기록했다. 개막 9연승 이후 첫 패배를 당했지만 곧바로 승리를 추가하며 시즌 10승1패로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지난 시즌 16승38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던 삼성은 이번 시즌 개막 11경기 만에 10승을 기록하며 KBL 역대 최단 경기 10승 달성 타이기록을 세웠다. 직전 현대모비스전에서는 케렘 칸터(C)가 32득점 12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골밑 공격을 이끌었다. 이관희(G)는 3점슛 2개를 포함해 14득점을 기록했고 4쿼터에만 12득점을 몰아넣어 상대의 추격을 차단했다. 한호빈(G)은 13득점 5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경기 운영을 책임졌고 크리스 맥컬러(F)는 8득점 7리바운드로 지원했다. 삼성은 전반을 38-35로 앞섰고 3쿼터에도 칸터의 13득점을 앞세워 62-53까지 달아났다. 마지막 쿼터에는 상대에게 80-76까지 추격당했지만 칸터의 자유투 득점으로 승리를 확정했다. 리바운드에서 39-31로 앞서면서 제공권에서도 우위를 유지했다. 이전 SK전에서는 칸터가 15득점 15리바운드, 맥컬러가 14득점 14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야투 성공률이 37.2%에 머물면서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이대성(G)의 부상 공백에도 한호빈의 경기 운영과 칸터의 골밑 득점이 이어지고 있고 이관희도 최근 승부처에서 해결사 역할을 수행했다.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는 6승을 기록했다.
◎ 상대전 특징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원주 DB가 홈에서 서울 삼성 상대로 92-95(전반전 45-46) 패배를 기록했다.
10월 17일 경기에서 DB는 3쿼터에 23-37로 밀렸고 마지막 쿼터에 추격했지만 3점 차로 패했다.
8연승이 중단 된 결과.
◎ 부상자
원주 DB : 강상재(F)는 발목 부상으로 이탈해 있으며 헨리 엘런슨(F)의 결장이 이어지고 있다. 앨런 윌리엄스(C)는 일시 대체 선수로 출전하고 있다.
서울 삼성 : 이대성(G)은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이다.
◎ 베팅추천
원주 DB는 직전 창원 LG전에서 알바노 34득점과 해먼즈 28득점을 앞세워 104-98 승리를 기록했다. 이용우도 3점슛 5개를 성공시키며 공격을 지원했지만 주전 선수들의 득점 의존도가 높고 강상재와 엘런슨의 부상 공백도 남아 있다. 다음 날에는 서울 SK를 상대해야 하는 백투백 일정이 있어 선수들의 체력 배분이 필요한 상황이다. 반면, 서울 삼성은 직전 현대모비스전에서 칸터가 32득점 12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시즌 10승째를 이끌었다. 이대성의 이탈에도 한호빈과 이관희의 경기 운영이 안정적이고 시즌 첫 맞대결에서도 삼성이 95-92로 승리했다. DB의 알바노와 해먼즈가 공격을 이끌겠지만 최근 승률과 리바운드 경쟁력 및 일정 부담을 고려하면 서울 삼성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서울 삼성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승5패 구간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