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09월07일 콜로라도 vs 세인트루이스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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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5 : 7
오즈예측
- 승패: 세인트루이스
- 핸디캡: 세인트루이스 -1.5
- 언더오버(OU 10.5): 오버
- 안전플랜: 세인트루이스 승 중심
맞대결 전적
- 시즌 최근 맞대결에서는 세인트루이스가 3 : 2, 7 : 4, 7 : 6 승리를 기록한 바 있다.
- 콜로라도도 8 : 6으로 한 차례 반격했지만 전체적으로 세인트루이스 우위다.
- 쿠어스필드 경기에서는 점수 차가 크게 확대되는 경우가 많다.
최근 5경기 흐름
- 콜로라도: 최근 10경기 4승 6패 수준으로 하위권 흐름이다.
- 세인트루이스: 최근 10경기 4승 6패 수준이지만 시즌 전체 전력은 콜로라도보다 안정적이다.
- 이번 경기는 최근 팀 흐름보다 선발과 구장 효과가 더 중요하다.
선발투수
- 홈팀: 태너 고든 (우투, 1-4, ERA 5.18) — 장타 억제와 위기관리에서 불안이 큰 우완.
- 원정팀: 카일 리히 (우투, 10-4, ERA 3.13) — 10승과 3점대 초반 ERA로 안정적인 선발.
배팅포인트
- 선발 ERA가 3.13 대 5.18로 세인트루이스에 크게 유리하다.
- 쿠어스필드에서 ERA 5점대 투수가 상대 타선을 억제하기는 쉽지 않다.
- 콜로라도도 홈에서는 공격력이 상승하기 때문에 세인트루이스 무실점 승보다 난타전 가능성이 높다.
- 세인트루이스 승과 -1.5, 총점 오버를 함께 본다.
경기 전망
- 리히도 쿠어스필드에서는 평소보다 실점 기대치를 높여야 한다.
- 하지만 고든을 상대로 세인트루이스가 5~7점을 만들 확률이 더 높다.
- 3~6회 사이 양 팀이 여러 차례 득점을 주고받은 뒤 세인트루이스가 두 점 차 이상으로 가져가는 그림이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세인트루이스는 주축 내야수 부상 공백이 있지만 타선 전체 깊이는 콜로라도보다 낫다.
- 양 팀 불펜의 멀티이닝 소화 여부가 중요하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세인트루이스: 고든의 높은 실투를 외야 장타로 연결.
- 콜로라도: 리히의 변화구 움직임이 줄어드는 고지대 특성 공략.
세부지표(최근5경기)
- 리히: 10승 4패, ERA 3.13.
- 고든: 1승 4패, ERA 5.18.
- 시즌 전체 승률과 선발 안정성 모두 세인트루이스 우위.
환경 변수
- 쿠어스필드 고도는 장타와 타구 비거리를 크게 증가시킨다.
- 이번 일정에서 오버 변수가 가장 강한 경기 중 하나다.
리스크/반대 서사
- 10.5는 높은 총점 기준이라 초반 선발들이 예상보다 잘 버티면 오버가 불리해진다.
- 콜로라도 홈 타선이 먼저 폭발하면 세인트루이스 -1.5보다 승패만 남기는 것이 안전하다.
신뢰도
- 4.5
라이브 트리거
- [3회까지 합계 5득점 이상] → [OU 10.5 오버 강화]
- [고든 3회 이전 장타 3개 이상 허용] → [세인트루이스 -1.5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