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09월21일 볼티모어 vs 밀워키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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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볼티모어 2 : 5 밀워키
오즈예측
- 승패: 밀워키
- 핸디캡: 밀워키 -1.5
- 언더오버(OU 8.5): 언더
- 안전플랜: 밀워키 승
선발투수
- 볼티모어: 브랜든 영 (우투, 9-4, ERA 3.65) — 안정적인 제구와 이닝 소화력이 강점
- 밀워키: 제이콥 미시오로스키 (우투, 15-5, ERA 1.89) — 압도적인 구속·탈삼진을 앞세운 사이영상급 시즌
맞대결 전적
- 이번 시리즈 첫 경기부터 두 팀이 한 점 차 접전을 만들었지만 시즌 전체 전력에서는 밀워키가 우위.
- 밀워키는 이미 NL 중부 우승을 확정하고 메이저 전체 최고 승률 경쟁 중.
- 볼티모어 역시 와일드카드 가능성이 남아 있어 동기는 충분하다.
최근 5경기 흐름
- 볼티모어: 메츠를 스윕하는 등 최근 반등했지만 부상자가 많아 타선의 가용 자원이 제한적이다.
- 밀워키: 90승 중후반까지 올라오며 리그 최상위권의 투수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유지.
배팅포인트
- 이번 15경기 가운데 가장 명확한 선발 우위 중 하나.
- 미시오로스키는 15승 5패 ERA 1.89, 240개 이상의 탈삼진을 기록하는 압도적인 시즌.
- 볼티모어도 영이 안정적이라 초반은 접전이 가능하지만 선발·불펜 전체 깊이는 밀워키가 좋다.
- 볼티모어가 2~3점 이상 생산하기 쉽지 않은 경기.
경기 전망
- 영이 4~5회까지 밀워키를 2점 안쪽으로 묶으면서 초반 접전이 예상된다.
- 그러나 미시오로스키가 볼티모어 타선을 삼진으로 끊으면서 득점 기회를 최소화할 가능성이 높다.
- 6회 이후 밀워키가 불펜과 수비 우위를 활용해 2~3점을 추가하는 시나리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밀워키는 브랜든 우드러프, 퀸 프리스터 등 투수진 부상이 있지만 전체 마운드 깊이는 여전히 강하다.
- 볼티모어는 잭슨 홀리데이, 라이언 마운트캐슬, 루이스 로버트 등 주요 야수 부상 여파가 크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미시오로스키의 강속구를 볼티모어가 정면으로 공략하기보다 투구수를 늘리는 전략이 현실적.
- 밀워키는 영의 스트라이크 비율이 높다는 점을 이용해 초구부터 좋은 존을 적극적으로 공격할 수 있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미시오로스키 ERA 1.89 / 15승.
- 영 ERA 3.65.
- 밀워키 팀 투수 ERA 약 3.58로 리그 최상위권.
- 볼티모어 팀 ERA는 약 4.14 수준.
환경 변수
- 캠든야즈.
- 최근 외야 펜스 조정 영향까지 고려하면 좌우 장타 타구 방향에 따라 홈런 기대치 차이가 난다.
리스크/반대 서사
- 밀워키가 이미 지구 우승을 확정해 핵심 야수 휴식을 대거 부여하면 타선 기대치가 떨어질 수 있다.
- 영이 6이닝 이상 무실점급 피칭을 하면 -1.5는 어려워진다.
신뢰도
- 밀워키 승: 5.0
- 밀워키 -1.5: 4.0
- 8.5 언더: 4.0
라이브 트리거
- 미시오로스키 1~3회 탈삼진 5개 이상 → 밀워키 승 강하게 유지
- 영 5회까지 1실점 이하 → 밀워키 -1.5 추가진입 자제
- 볼티모어 첫 두 타순에서 장타 0개 → 언더 방향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