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결혼 7년 만에 벌써…♥의사 남편 뽀뽀에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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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결혼 7년 만에 벌써…♥의사 남편 뽀뽀에 '당황'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편스토랑'에서 이정현이 남편의 뽀뽀에 당황한 기색을 보인다.
1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측은 "이정현의 둘째 딸 서우가 첫 번째 생일인 돌을 맞이해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고 예고했다.
이정현 남편, 서아-서우 자매가 한껏 차려 입고 돌 사진을 촬영한다. 가족 단체 사진에 이어 이정현은 남편과 둘만의 촬영도 진행한다,
다정한 포즈를 요구받자, 남편이 이정현의 손 등에 뽀뽀를 날리고, 이정현은 어색한 듯 어쩔 줄 몰라한다.
이어 가족들이 모여 서우의 돌잔치가 시작된다. 마이크, 청진기, 연필, 법봉, 명주실, 돈 등을 두고 돌잡이를 진행한다.
이정현 남편은 "첫째가 청진기 잡아서 둘째는 마이크 잡아도 좋을 것 같다"고 기대하고, 이정현 역시 "마이크 잡았으면 좋겠다"고 바란다.
방송은 2일 오후 8시 30분.
이정현은 3살 연하의 의사와 2019년 결혼해 두 딸을 출산했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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