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 자가 고준희, 40년만 첫 독립 계획 “남친 만나고 결혼해야 하니까”(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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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 자가 고준희, 40년만 첫 독립 계획 “남친 만나고 결혼해야 하니까”(전참시)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고준희가 독립 계획을 발표했다.
1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79회에서는 고준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준희는 부모님과 함께 거주중인 집에서 아침을 맞이했다. 미니멀하면서 모던한 거실과 탁 트인 한강 뷰가 눈길을 끌었다. 고준희는 전현무가 "사실 솔로 라이프를 즐길 이미지인데 부모님과 같이 살지 않냐"고 묻자 한 번도 부모님과 떨어져 산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저도 (독립) 하고 싶은데 부모님 건강이 너무 신경쓰이는 거다. 독립하려고 하고 있다. 전도 혼자 살고싶고 그래야 시집을 가든, 남자친구 만나야 하니까"라며 독립 계획을 발표했다.
한편 고준희는 1985년생으로 만 40세다. 고준희는 70억 원에 달하는 성수동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갤러리아 포레'를 매입해 거주 중이다.
최근 고준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성수동에 위치한 매매가 100억 원에 전세액도 수십억 원대에 달하는 초고가 아파트를 언급하며 "여기로 이사 간다"고 직접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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