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삼성전자·엄마는 경제학과…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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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삼성전자·엄마는 경제학과…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인정받았다

모델 이현이의 첫째 아들이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 영재 프로그램에 합격했다.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는 지난 9일 "바짝 준비해서 통과"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첫째 아들 윤서 군이 영재 프로그램에 합격한 증서가 담긴 모습. 윤서 군이 합격한 캠프는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의 영재 양성 프로그램인 CIT(Center for Talented Youth)로, 상위 10%에게만 시험 기회가 주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천수 심하은 부부의 딸 주은 양과, 도경완 장윤정 부부의 아들 연우 군이 해당 캠프에 합격해 미국에 다녀온 바 있다.
한편, 홍성기는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로 재직 중이며, 이현이는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이다. 부부의 두 아들은 연간 학비 약 1000만 원에 달하는 명문 사립초에 나란히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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