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6기 골싱 경수, '11살 어린' 돌싱녀와 ♥결혼인가
작성자 정보
- 마시멜론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0 조회
- 목록
본문
'나솔' 26기 골싱 경수, '11살 어린' 돌싱녀와 ♥결혼인가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나는 SOLO' 26기 경수가 11살 어린 돌싱녀들과 데이트를 한다.
17일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측은 "26기 경수가 국화 용담과 2:1 데이트를 한다"고 예고했다.
국화과 용담에게 선택을 받은 26기 경수는 반갑게 데이트 포문을 연다. 국화는 "기분 너무 좋다"며 두 손을 번쩍 들고 애교를 선보인다. 26기 경수는 그런 국화에게 음식을 덜어주고, "지금 여기 살 발라놓은 거 드세요"라고 국화를 챙긴다.
이를 본 용담은 굳은 표정으로 26기 경수를 지켜보며 "국화 님은 여기 올려주고, 서운하네!"라며 불만을 터뜨린다.
'2:1 데이트'를 마치고 방으로 돌아온 용담은 '룸메이트' 튤립에게 "다대일 데이트 못해 먹겠는데, 이거!"라면서 속내를 드러낸다.
26기 경수는 숙소로 돌아와 데이트 질문을 받는다. "누가 좀 더 나랑 이야기가 잘 통하는 거 같았냐?"는 질문에 26기 경수는 "본인이 하고 싶은 걸 충분히 계속하시면 되는데"라며 미스터킴의 견제를 시크하게 받아친다.
26기 경수는 최근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나왔다. 경수는 1979년생으로 대기업에 재직 중이다.
26기 경수가 '나솔사계'에서 호감을 보인 국화는 1990년생 SRT 승무원으로 2025년 초 이혼했다. 함께 데이트한 용담도 1990년생이다.
방송은 22일 오후 10시 30분.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김예나 yenable@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