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박군과 이혼설 얼마나 억울했으면…"가짜가 진짜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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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박군과 이혼설 얼마나 억울했으면…"가짜가 진짜 되는구나"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한영이 이혼설, 별거설에 재차 심경을 밝혔다.
한영은 27일 자신의 SNS에 MBN 시사 프로그램 방송 화면을 공유하며 “대신 해명해주셔서 감사해요. 가만히 있으면 가짜가 진짜가 되는구나”라고 적었다. 해당 방송에서는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된 두 사람의 별거설과 이혼설이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짚으며 근거 없는 소문에 선을 그었다.
앞서 박군 역시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는 SNS를 통해 “아내랑 외식. 요즘 괜히 걱정해주시는 분들도 많고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도 돌고 있지만 저희는 그냥 늘 하던 대로 잘 지내고 있다”며 루머를 부인했다. 이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같이 밥 먹고 웃고 사진 한 장 남길 수 있는 이런 시간이 고맙다. 걱정해주신 마음들 감사히 받고 오늘도 평범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고 간다”며 “괜히 걱정 마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서는 일정 문제와 난임 치료 과정에서 나온 개인적인 이야기들이 와전되며 이혼설, 별거설로 번졌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박군과 한영은 8살 차 연상연하 부부로, 2022년 4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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