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 홍진경 딸 달라졌다…韓 떠나더니 충격 근황, 아이돌급 비주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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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 홍진경 딸 달라졌다…韓 떠나더니 충격 근황, 아이돌급 비주얼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홍진경의 딸 라엘이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는 "못 알아보겠다는 홍진경 딸 라엘이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며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라엘은 블랙 벨벳 후디를 입고 시크한 포즈를 취한 채 단정한 흑발 스타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왕관을 쓴 채 침대에 앉아 공주를 연상케 하는 사랑스러운 자태를 뽐내며 아이돌급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도 큰 눈망울과 뚜렷한 이목구비, 매끄러운 피부결이 돋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학 갔다더니 이미지가 확 달라졌다", "진짜 못 알아보겠다", "핑크 드레스 입은 모습 장원영 닮았다", "너무 예뻐졌다", "언제 이렇게 컸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경은 2003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0년 딸 라엘 양을 얻었으나, 지난해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라엘 양은 최근 외국에서 공부 중이며 기숙사 학교에 재학 중이다.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를 통해 수학 1등을 기록했음에도 '수학 특별반' 제의를 거절한 반전 근황을 전한 그는 일본어, 중국어, 영어 실력을 공개하며 4개 국어 능력자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사진=틱톡, 하퍼스바자, 라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