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 된다 “힘든 시기, 버팀목 된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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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 된다 “힘든 시기, 버팀목 된 남자친구”

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로 이름을 알린 인플루언서 겸 모델 최준희가 화촉을 밝힌다.
15일 더팩트는 “최준희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 모처에 위치한 호텔에서 11살의 일반 회사원과 결혼한다”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5년간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그러면서 “예비 신랑이 최준희가 건강 문제를 포함한 여러 활동 이슈로 힘들었을 시기, 큰 버팀목이 돼 줬다”라고 소개했다.
또한 매체는 업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그의 친오빠인 최환희도 최준희의 결혼을 위해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야구선수 출신 고 조성민의 딸로 이름을 알렸다. 고 최진실은 지난 2008년 10월 세상을 떠났다.
최준희는 성인이 된 후, 지난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하고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런 가운데 그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어났으나 식단 및 운동을 통해 41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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