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金메달+金수저' 최가온, 100억대 초고가 아파트 거주설 일파만파..."2008년생 부와 명예 다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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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金메달+金수저' 최가온, 100억대 초고가 아파트 거주설 일파만파..."2008년생 부와 명예 다 가졌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단숨에 국민 스타덤에 오른 최가온의 배경이 화제다.
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펼쳐진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이번 한국 선수단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첫 금메달임과 동시에 설상 종목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이다.


자연스레 최가온을 향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뜨겁게 달군 키워드가 있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초고가 아파트 '래미안 원펜타스'는 최가온의 금메달 소식이 알려진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대형 현수막 사진을 걸었다. 현수막엔 "최가온 선수! 대한민국 최초 설상 금메달을 축하합니다. 래미안 원펜타스의 자랑"라는 문구가 새겨졌다.
입주민 일동 명의로 걸린 이 현수막은 단지 입구에 설치되어 누구나 오가며 쉽게 볼 수 있는 위치에 자리했다. 이에 최가온이 래미안 원펜타스에 거주 중이란 소문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마침, 최가온이 인근 세화여고에 재학 중인 까닭에 설득력이 있단 평이다.

래미안 원펜타스는 서울 대표 부촌 아파트다. 각종 부동산 플랫폼에 따르면 현재 매매가 기준 90억~150억 원대 매물이 주를 이루고 있다. 평수에 따라 호가가 상이하긴 하나 상당한 액수임엔 틀림없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금메달, 금수저 멋지다", "동계 종목 특성상 일정 수준 이상의 지원이 필요하다", "타고난 환경, 더해진 노력까지 최고다", "2008년생 어린 나이로 부와 명예를 다 가졌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사진=최가온, 사회관계망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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