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김소영 8살 딸, 화려하게 꾸미고 첫 등교 “공주 시절 즐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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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김소영 8살 딸, 화려하게 꾸미고 첫 등교 “공주 시절 즐기는 중”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딸이 처음으로 초등학교에 등교했다.
김소영은 3월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잔뜩 꾸미시고 첫 등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첫 등교를 위해 집을 나서는 부부의 딸 수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레이스 스커트에 크고 화려한 리본까지 머리에 단 수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소영은 한 누리꾼이 "뚜아 화려하게 하고 등교하는 거 왜케 귀엽냐"고 반응하자 "공주 시절도 얼마 안 남은 것 같아서 저도 즐기기로 했어요 꾸꾸꾸 맘껏해라"라고 답했다.

또 등교하는 모습을 보고 안 울었냐는 질문에는 "들뜨고 긴장하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다 컸네요!"라며 딸이 기특한 속내를 고백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으로 만삭의 몸에도 "학부모로서 해야할 일이 많구나…"라며 전날 딸의 학용품에 하나하나 네임 스티커를 부착해줬던 김소영. 딸과 함께 학부모로 성장해가는 김소영의 모습이 뭉클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소영은 동료 아나운서 오상진과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2017년 MBC를 퇴사한 김소영은 현재 개인 브랜드를 론칭해 운영 중으로 지난해 "11월 최대매출 경신"이라며 실적 자랑을 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