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이어 CL도 박봄 '언팔'?…뜬금 마약 폭로글에 불거진 '손절설'[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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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이어 CL도 박봄 '언팔'?…뜬금 마약 폭로글에 불거진 '손절설'[이슈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에 이어 씨엘(CL)까지 박봄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6일 기준 씨엘은 박봄의 SNS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지 않다. 현재 공민지만이 박봄의 SNS를 팔로우하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씨엘은 산다라박과 공민지의 SNS도 팔로우하고 있지 않기에, 처음부터 박봄의 SNS를 팔로우하고 있지 않았을 것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이에 앞서 산다라박 역시 박봄의 SNS를 언팔로우했다는 주장이 이어지기도 했다.
지난 3일 박봄은 갑작스럽게 산다라박의 마약을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서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라고 같은 그룹 멤버인 산다라박의 마약설을 주장하고 나선 것. 박봄은 해당 게시물의 삭제와 재업로드를 반복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이 업로드된 후 산다라박에 대한 근거 없는 추측이 이어졌고, 그에게 해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이에 산다라박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마약을 한 적 없습니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랍니다"라고 의혹을 부인했다.
이에 더해 박봄은 과거 소속되어 있던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테디, 멤버 씨엘 등의 실명을 거론하며 "거진 30년동안 하나도 쓰지 않은 마약을 박봄이 정량보다 많이 썼다고 나라에 보고하는 짓 하지 마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소동 이후 투애니원 멤버들 사이에 분열이 생겨 산다라박과 씨엘이 박봄의 SNS를 언팔로우 했다는 주장이 나온 것이다.
박봄의 SNS 소동이 투애니원 멤버들에게도 이어지자 많은 팬들은 우려를 드러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