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영호♥옥순, 강남 특급 호텔서 웨딩…결혼 준비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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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영호♥옥순, 강남 특급 호텔서 웨딩…결혼 준비 순항

‘나는 솔로’ 28기 옥순과 영호가 웨딩홀을 계약했다.
5일 한 웨딩 디렉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호, 옥순과 함께하는 결혼 준비”라는 글과 함께 릴스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옥순과 영호가 딸과 함께 웨딩홀 투어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웨딩 디렉터에 따르면 옥순은 설레는 표정으로 웨딩홀을 둘러본 뒤 “다른 곳은 안 봐도 될 것 같아요”라며 현장에서 바로 계약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이 계약한 웨딩홀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엘리에나 호텔로, 국내 웨딩 시장에서도 고급스러운 홀로 손꼽히는 곳이다.
한편 옥순과 영호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서 최종 선택을 한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이현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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