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파리서 뿔났다‥길 막고 사인 구걸하는 리셀러에 “스트레스 받아” 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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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파리서 뿔났다‥길 막고 사인 구걸하는 리셀러에 “스트레스 받아” 울화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프랑스 파리에서 무분별하게 몰려든 인파에 피로감을 호소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된 영상에는 파리 시내를 이동 중인 제니가 수많은 인파에 둘러싸인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외국인 팬들은 제니를 끈질기게 따라가며 사인과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결국 제니 일행은 동선을 막아서는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면 우리를 보내주겠냐"며 간곡히 부탁했다. 제니 역시 "저만의 시간을 달라. 지금 상황이 매우 스트레스가 된다"고 호소했다.
제니는 사인을 해주며 최대한 평정심을 유지하려 애썼지만 밀려드는 무리한 요구에 불편함을 숨기지 못했다.
영상이 공개된 후 누리꾼은 "아티스트이기 전에 개인 사생활을 존중해야 한다"며 제니를 옹호했다. 일각에서는 "사인을 강요하는 이들은 진정한 팬이 아니라 돈을 노린 리셀러들이다"라는 지적도 나왔다.
한편, 제니는 9일 파리에서 열리는 샤넬 쇼에 참석해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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