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배기성 “8일 연속 부부 관계하다가 난청”...2세 계획 중 건강 이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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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배기성 “8일 연속 부부 관계하다가 난청”...2세 계획 중 건강 이상 고백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캔 출신 가수 배기성이 2세 계획을 위해 노력하다 돌발성 난청까지 겪었다고 털어놨다.
지난 9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기성·이은비 부부가 절친인 방송인 윤정수와 그의 아내 원진서를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함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배기성은 자연 임신을 위해 노력하던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건강 문제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자연 임신을 위해 8일 연속으로 노력하다가 돌발성 난청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병원에 갔더니 ‘가지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기력을 썼다’는 말을 들었다”고 설명하면서도 “그래도 그걸 인정하고 싶지 않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윤정수는 “8일이면 멀쩡한 사람도 죽는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윤정수 역시 연애 초반 비슷한 경험을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연애 초기에 머리가 너무 아파 대학병원에서 CT까지 찍었다. 뇌혈관이 터지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가 “하루에 몇 번씩 했다”고 농담 섞인 폭로를 하자, 배기성은 “애 낳으려다 아버지가 먼저 죽겠다”며 고충을 토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배기성은 2017년 12세 연하 아내 이은비 씨와 결혼했으며, 방송을 통해 2세 계획을 꾸준히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