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임신설' 종결...'태양♥' 민효린, 홀쭉해진 모습으로 5개월만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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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임신설' 종결...'태양♥' 민효린, 홀쭉해진 모습으로 5개월만 근황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민효린이 홀쭉해진 모습으로 5개월만에 근황을 전했다.
민효린은 10일 개인 SNS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효린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민효린의 소녀같은 미모와 이전보다 날렵한 턱선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민효린은 잇따른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2024년 10월 민효린은 남편 태양과 함께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평소보다 통통한 민효린의 모습에 '둘째임신설'이 불거졌다.

그해 7월에도 민효린은 꽃무늬 치마를 입은 사진을 공개한 후 임신설에 휩싸였다. 사진에서 민효린의 배가 불룩하게 나왔고, 이에 누리꾼들은 둘째 임신설을 제기했다. 이에 소속사는 옷이 접혀서 그렇게 보였을 뿐, 임신은 아니라고 부인했다.
민효린은 2018년 뮤직비디오 촬영 중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태양과 결혼했다. 결혼 3년 만인 2021년 득남해 슬하에 아들 한 명만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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