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면 계속 해주나?” 윤후, 최재원 딸 차려준 아침밥에 플러팅(내새끼의연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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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계속 해주나?” 윤후, 최재원 딸 차려준 아침밥에 플러팅(내새끼의연애2)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결혼을 상상했다.
3월 11일 방송된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윤후를 위해 아침밥을 차려주는 모습이 공개됐다.

윤후는 최유빈이 만든 밥을 먹으며 "진짜 맛있다. 질문이 좀 이상할 수 있는데 결혼하면 이거 계속 해주시나"라고 물었고 최유빈은 갑작스러운 질문에 웃음을 터뜨리면서도 "그렇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이를 VCR을 통해 본 아버지들은 "프러포즈야 뭐야?", "너무 간 거 아니냐. 이거 아메리칸 스타일이냐. 너무 빠르다", "하루 지났는데 결혼 얘기가 나왔다"고 반응했다.
윤후는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를 통해 "갑자기 결혼을 상상하게 됐다. 매일 아침에 이 음식을 먹으면 얼마나 행복할까"라고 했고 최유빈은 "이게 뭐지? 이러고 엄청 당황했다. 그래도 기분이 좋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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