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비, 공식석상서 두 딸 언급했다…"다 좋아해줘"('살롱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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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비, 공식석상서 두 딸 언급했다…"다 좋아해줘"('살롱드립')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이 자신을 향한 가족들의 지지에 뿌듯해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싸워라 싸워라 이기는 편 우리 편! | EP. 131 비 김무열 이승훈 | 살롱드립'이라는 제목의 '살롱드립' 콘텐츠가 공개됐다.
세 사람은 예능 '크레이지 투어'에 함께 출연했다. MC 장도연은 "'크레이지 투어' 방송이 나가면 가족들은 보고 어떤 반응일 것 같냐"라고 물었다.

김무열은 "가족들은 뭐 하는지는 이미 다 알고 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중간중간 사진을 보냈나 보다"라고 하자, 김무열은 "그렇다"고 했다. 이승훈은 "영상 통화를 계속 하더라"고 전했다.
비는 "가족들이 좋아할 것 같다"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저 나오는 건 다 좋아해 준다. 이번에도 좋아해 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승훈은 "형수님들이 '이런 모습이 있었나' 싶어서 엄청 놀랄 것 같다"고 예상했다.
세 사람은 그야말로 '크레이지'했던 스릴 가득했던 촬영을 회상했다. 비는 "찰나의 순간 바보가 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승훈은 "가족이 생기고 가정을 꾸리다 보니, 가족들이 아른거리다 보니 못 하는 게 아닐지"라고 얘기했다. 비는 "실제로 무서웠다. 안전에 대한 교육을 당연히 제대로 시켜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에 하나'가 나에게 올 수 있기 때문에 어지럽더라. 뭘 타면 좀 어지럽더라"고 말했다.
비는 2017년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