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컨테이너 생활 공개한 후 오열…"내 인생 송두리째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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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 컨테이너 생활 공개한 후 오열…"내 인생 송두리째 바꿔"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편스토랑'에서 박신양이 오열하는 모습을 보인다.
20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측은 "박신양이 경북 안동의 고즈넉한 시골에서 지내며 화가로 작품 활동에 전념하는 일상을 소개한다"고 예고했다.
박신양은 본인이 생활하고 있는 컨테이너를 공개한다. 창고 안은 낡은 구조물과 버려진 천막들로 가득해 허름한 인상을 안긴다.
박신양은 이곳에서 거침없는 칼질과 계량 하지 않는 호방한 요리 스타일을 시도한다. 요리할 때 테토남의 거친 모습을 보여준 박신양은 뜻밖의 눈물 흘리는 순간을 드러낸다.
직접 만든 음식을 지인들과 함께 먹던 박신양은 "이 말하다가 나 울 것 같다"라더니 잠시 후 격해진 마음에 눈물을 뚝뚝 흘린다.
박신양이 눈물을 흘린 이유로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은 한 사람 때문이었다"면서 "배우로 데뷔할 수 있게 용기를 준 사람도, 붓을 잡고 화가로서 살게 된 계기가 되어준 사람도 모두 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방송은 오늘(20일) 오후 8시 30분.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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