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훈, 30년 무사고 연예인인데 강제 자숙 중…"주변이 다 그렇게 돼서" (차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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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훈, 30년 무사고 연예인인데 강제 자숙 중…"주변이 다 그렇게 돼서" (차오룸)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NRG 천명훈이 데뷔 후 논란이 없이 활동했음에도 '자숙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것에 씁쓸해했다.
20일 차오루의 유튜브 채널 '차오룸'에는 '자숙 중인(?) 천명훈 오빠 근황! 30년 활동에 논란 한번 없었던 의외의 비결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천명훈은 "요즘에는 그냥 집에 있다. 방송은 얼마 전에 시즌이 끝나서 쉬고 있다. 게임도 하고 명상도 하고, 자숙도 한다. 좋은 의미의 자숙이다"라고 말했다.

자숙의 뜻을 다시 묻던 차오루는 "한국 누리꾼들이 댓글로 천명훈 오빠가 잘못한 것이 없는데, 뭔가 논란의 아이콘으로 오해하고 있더라. 논란 없는 논란의 아이콘이다"라고 얘기했다.
이에 천명훈은 "억울하다"면서 "제가 과거에 친했던 주변 분들이 다 그렇게 돼서 좀 오해가 있던 것 같다. 사람들이 보통 하나로 묶어서 생각하지 않나"라고 토로했다.

이어 천명훈은 "그래서 내가 누구 만나기가 무섭다"고 넉살을 부렸고, 차오루는 "게임만 하시는 것이 나을 것 같다"고 말했다.
1978년생인 천명훈은 1996년 하모하모로 데뷔한 데 이어 1997년 NRG로 다시 할동을 시작하며 현재까지 활동해오고 있다.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등 최근까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시청자를 만나왔다.
사진 = 차오루 유튜브 방송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