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 “내일모레 마흔인데 ‘용형5’ 막내, 부모님이 너무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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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 “내일모레 마흔인데 ‘용형5’ 막내, 부모님이 너무 좋아해”

[뉴스엔 김명미 기자] 윤두준이 '용감한 형사들5' 막내로서 활약을 예고했다.
윤두준은 3월 23일 진행된 티캐스트 E채널 새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형사들5'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막내로서 프로그램에 합류한 소감에 대해 "신기했다. 저도 내일모레 마흔인데 막내라고 하니까"라고 밝혔다.
이어 윤두준은 "하이라이트 멤버들의 반응은 어땠냐"는 질문에 "사실 멤버들과 20년 가까이 지내고 있다. 프로그램 들어간다고 '축하해' 이런 느낌은 없다"고 말했다.
또 "다만 주변에서 '용감한 형사들'을 이렇게 많이 보는지 처음 알았다. 회사 직원분들, 심지어 어머니 아버지도 너무 좋아하셨다. 맨날 본다고 하더라"며 "그분들의 응원을 가장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양요섭 씨가 이런 프로그램을 굉장히 좋아한다"며 "꼭 봤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뛰어다니는 형사들의 피땀어린 진짜 이야기를 선보이는 프로그램. 시즌5는 곽선영 윤두준이 새롭게 합류, 안정환 권일용 프로파일러와 호흡을 맞춘다. 오는 2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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