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정선희와 절교 선언 후…"故 안재환과 결혼해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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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정선희와 절교 선언 후…"故 안재환과 결혼해 연락"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남겨서 뭐하게'에서 이영자와 정선희의 과거사가 쏟아진다.
23일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측은 "'금촌댁네 사람들'의 주역들이 모인다. 정선희의 초대로 30년 만에 이번 모임이 성사된다"고 예고했다.
이영자와 정선희의 첫 만남에 대해 "신인이었던 정선희의 남다른 재능을 알아보고 직접 매니지먼트를 자처했다. 당시 007가방에 아파트 한 채 가격에 달하는 계약금을 건네며 정선희를 캐스팅했다"고 기억한다.
그러나 "과거 정선희의 말에 화가 나 절교를 선언했다"면서 "정선희의 결혼 소식을 듣고 먼저 연락했고, 직접 청첩장까지 제작해줬다"고 전한다.
정선희는 2007년 안재환과 결혼해 2008년 사별했다. 정선희는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사별의 아픔과 그 뒤에 남겨진 빚, 근거 없는 악플로 고통받았다"며 덤덤히 회상한다.
정선희는 "벼랑 끝에 서 있던 나를 이경실, 김영철 등 동료들의 위로에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고 말한다.
방송은 오늘(23일) 오후 8시.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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