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5년 만에 다시 불렀다…“사랑해” 아들 향한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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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5년 만에 다시 불렀다…“사랑해” 아들 향한 진심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고현정이 5년 전 ‘아들’로 만났던 아역 배우를 향해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고현정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역 배우 김동하 어머니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동하야”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겼다.
해당 게시물에는 두 사람이 함께 촬영했던 당시 사진과 함께, 고현정이 직접 남긴 메시지가 담겼다. 그는 극 중 이름을 부르며 “사랑해. 건강하고 멋진 배우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할게. ‘너를 닮은 사람’ 고현정, 희주엄마”라고 적어 뭉클함을 안겼다.

김동하 어머니는 “눈 깜짝할 사이 5년”이라는 글로 시간을 회상했고, 고현정은 이를 다시 공유하며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2021년 방송된 JTBC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에서 모자 호흡을 맞췄다. 작품 속 깊은 감정선을 이어갔던 인연이 시간이 흐른 뒤에도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고현정은 최근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꾸준히 대중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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