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결혼 전제' 하정우♥차정원, 오붓한 하와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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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결혼 전제' 하정우♥차정원, 오붓한 하와이 여행
"하와이 여행 중 두 시간 걷다 주저앉더라"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결혼 전제 연애 중인 하정우(48·김성훈)와 차정원(37·차미영)이 오붓한 하와이 여행을 떠났다.
24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하정우·차정원 커플은 하와이에 머물며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정우는 작품 촬영이 끝나거나 들어가기 전 하와이에 머물며 시간을 보낸다. 현재 tvN 토일극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 방송되고 있으나 이미 촬영은 끝난 상태. 하정우는 이달 초 자신의 팬미팅이 끝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하와이로 떠났다. 차정원도 곧바로 합류, 둘만의 사랑을 속삭이고 있다.
최근 하정우는 차정원과 하와이 에피소드도 들려줬다. 쿠팡플레이 '강호동네서점'에 출연해 "그 친구(차정원)가 걷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같이 전 세계를 걸으며 하이킹 트레일을 하나하나 정복해나가고 싶었는데 걷는 걸 너무 싫어한다"며 "한 번은 하와이 여행을 갔는데 걷자고 나갔고 두 시간 걸었는데 거기서 바로 주저앉더라"고 말했다.
하정우와 차정원은 결혼을 전제로 장기간 연애 중이다. 당초 오는 7월로 결혼 날짜까지 정하고 서울 신라호텔로 예식장까지 정했지만 스케줄을 이유로 잠시 미뤘다.
2003년 영화 '마들렌'으로 데뷔한 하정우는 영화 '추격자' '비스티 보이즈' '황해' '베를린' '아가씨' 등에 출연했다. 2007년 MBC '히트' 이후 무려 19년만에 TV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복귀했다.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다.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 '절대그이'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무법 변호사' 등에 출연했고 지난해 영화 '폭락'이 최근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