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결국 '동료 폭로' 터졌다…복귀 후 충격 근황 "카메라 꺼지면 한 달 후 만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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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결국 '동료 폭로' 터졌다…복귀 후 충격 근황 "카메라 꺼지면 한 달 후 만나"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조세호의 근황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24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투쁠'에는 '미나수 만난 홍진경 | 도라이버 시즌4 Ep.05'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도라이버' 멤버들은 '솔로지옥5' 출연진 최미나수, 송승일, 김고은과 만났다. 특히 '핫'한 출연진과의 만남을 앞두고 멤버들은 '핫'의 개념을 각자 방식으로 해석한 파격적인 분장 패션을 선보였다.
장우영은 새빨간 태양초 고추 모양 인형탈과 쫄쫄이를 입고 등장했고, 홍진경은 길쭉한 핫도그 탈을 착용한 채 "핫도그예요"라고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각기 독특한 분장을 한 가운데, 주우재는 "우리 이런 꼴로 만나는 거냐. 너무들하네. 이게 무슨 짓이냐"며 제작진을 향해 장난스럽게 발길질을 하는 제스처를 취하며 불만을 드러냈다.
앞서 홍진경은 '솔로지옥5' 패널로 출연해 최미나수를 향해 "모든 여자들이 다 그렇지 않다", "작작하세요", "이제 보는 게 고통스럽다" 등 직설적인 발언을 한 바 있다.
최미나수가 인사를 할 차례가 되자 주우재는 "진경 누나랑 관계 괜찮냐"며 상황을 살폈고, 홍진경은 직접 다가가 고개를 숙이며 사과했다.
대화가 이어지던 중 PD는 "제보가 하나 들어왔는데 조세호 씨가 고은 씨 원샷을 가리고 있다더라"며 조세호에게 뒤로 물러나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조세호는 "아! 미안합니다"라고 사과했지만, 곧이어 "옆으로 가서 찍으면 되잖아"라고 반응했다. PD가 "어? 스태프한테"라고 지적하자 그는 곧장 90도로 허리를 숙이며 재차 사과했다.

그럼에도 조세호는 이후 카메라를 가리는 상황을 또다시 반복했다. 다시 뒤로 물러나 달라는 요청에 그는 수영장을 가리키며 "이러다 빠지겠어"라고 당황했다.
주우재는 "오늘 카메라 꺼지면 한 달 후에 만날 수 있다. 이해해 주셔야 된다"며 조세호의 스케줄을 언급했고, 장우영 역시 "스케줄이 한 달에 이 촬영밖에 없다"고 폭로했다.
조세호 또한 "오늘이 2월 23일이다. 정확히 3월 23일에 카메라 앞에서 인사를 드릴 수 있다"고 인정했다.
한편 조세호는 조직폭력배 두목 A씨와의 친분 및 고가 선물 수수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조세호 측은 친분은 인정했으나, 고가 선물 수수 의혹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이후 조세호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KBS 2TV '1박 2일'에서 하차하며 활동을 줄였고, 현재는 넷플릭스 '도라이버' 시리즈를 통해서만 모습을 비추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스튜디오투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