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모은 돈 1100원대에 달러 올인, 환차익 쏠쏠"…환율 1500원에도 웃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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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모은 돈 1100원대에 달러 올인, 환차익 쏠쏠"…환율 1500원에도 웃는 이유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민이 똑소리 나는 재테크 비법을 공개했다.
25일 김지민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지민은 미국 주식 하냐는 물음에 "전 국내 주식 안 한다. 돈은 벌자마자 쓸 거 빼고 다 달러로 바꿔놓고 미국 주식만 한다"고 답했다.
이어 "22살 때부터 그렇게 했더니 환차익도 쏠쏠하다. 환차익은 세금도 없다"며 "알바해서 모은 돈들 다 1100원대에 달러 사놨더니 지금 하하호호 웃음이 나온다. 하하하"라고 덧붙이며 영리한 투자자의 면모를 자랑했다.

또 김지민은 "달러는 어디서 바꾸냐"고 묻자 "은행 달러 통장 쓰고, USDT 사서 바이낸스라고 해외 거래소에 넣어놨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다. 최근 열애 사실을 고백했으며, 남자친구는 미국 테슬라에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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