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인 줄" 도끼♥이하이 열애설 터졌다…'You & Me'로 관계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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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인 줄" 도끼♥이하이 열애설 터졌다…'You & Me'로 관계 공식화?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래퍼 도끼(35)와 가수 이하이(29)의 열애설이 제기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웹 매거진 '에이치아이피'는 공식 계정을 통해 두 사람이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두 사람은 함께 설립한 레이블 '808 HI RECORDINGS'의 첫 싱글 'You & Me' 발매와 동시에 관계를 공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곡 'You & Me'는 느리고 짙은 감성의 R&B와 힙합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곡으로, 두 사람의 관계와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해당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 같은 소식은 개성 강한 음악 색깔로 사랑받아 온 두 아티스트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팬들 사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네티즌은 "만우절인 줄 알았다", "믿기지 않는 조합"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하이는 최근 두오버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소속사는 지난 13일 공식 SNS를 통해 계약 종료 소식을 전하며 향후 활동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최근 힙합·R&B 기반 레이블 '808 HI RECORDINGS'를 공동 설립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해당 레이블은 음악 제작뿐 아니라 공연 기획,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며, 신인 아티스트 발굴에도 힘쓸 예정이다.
도끼는 2000년대 중반부터 활동해온 국내 대표 힙합 아티스트로, 독립 레이블 운영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낸 인물이다. 이하이는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준우승 이후 데뷔해 독보적인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