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47세' 백년가약에 등장하자마자 포효…당당한 발걸음 SS501 멤버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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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47세' 백년가약에 등장하자마자 포효…당당한 발걸음 SS501 멤버 포착

그룹 SS501 출신 허영생이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을 축하했다.
허영생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축하드립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허영생이 이민우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 특히 이민우는 신랑 입장 순서에서 두 팔을 번쩍 들어 올린 후 포효한 뒤 당당하게 입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47세인 이민우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재일교포 3세 아야미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전진과 앤디가 맡았고, 축가는 거미와 자이언티가 맡았다.
이날 이민우의 결혼식에는 신화 멤버들과 그의 아내들이 모두 참석해 의리를 과시했다. 다만, 멤버 신혜성은 참석하지 않았다. 신혜성은 2022년 음주운전 및 차량 불법사용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뒤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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