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8기 영자, 유산 아픔 후 2세 계획 선긋기 "나이 너무 많아"
작성자 정보
- 마시멜론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9 조회
- 목록
본문
'나솔' 28기 영자, 유산 아픔 후 2세 계획 선긋기 "나이 너무 많아"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영자가 자녀 계획에 대해 솔직하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28기 영자는 12일 SN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이 "추후 영철님과 자녀 계획이 있느냐"고 묻자, 영자는 "그런 건 없다. 나이가 너무 많다"며 선을 그었다.
앞서 영자는 '나는 SOLO'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영철과 최종 커플이 된 뒤 재혼에 성공했다. 두 사람은 방송 이후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다 부부의 연을 맺으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달 17일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 출연해 그간의 아픔과 갈등을 고백했다. 영자는 이날 방송에서 "영철과 결혼을 준비하던 중 임신을 했으나, 최근 계류유산이라는 아픔을 겪으며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들었다"고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이들은 재혼 후 행복한 근황만 가득할 줄 알았으나 실상은 외부의 시선과 루머, 그리고 과거 트라우마로 인해 수차례 이별 위기를 겪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위기를 극복하며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에게 시청자들의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영자는 현재 SNS를 통해 영철과의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