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 지예은 ‘런닝맨’ 촬영 중 열애 인정 “양세찬 입 댓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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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타♥’ 지예은 ‘런닝맨’ 촬영 중 열애 인정 “양세찬 입 댓발 나와”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지예은이 '런닝맨' 촬영 중 열애를 인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SBS '런닝맨'은 4월 13일 800회 특집을 녹화 중이라며 "런닝맨 멤버들이 직접 만든 7개의 도자기 작품을 보고 가지고 싶은 작품에 투표해주세요"라고 이벤트를 공지했다.
이날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열애설이 보도됐고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측은 뉴스엔에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런닝맨'은 지예은의 도자기를 공개하며 "사랑에 빠져 얼굴이 하트가 된 예은이"라고 설명했고, 양세찬의 도자기에는 "지예은 열애설에 입 댓발 나온 양세찬"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선사했다.
바타와 지예은은 1994년 생 동갑내기다.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지내다 연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해 7월 지예은과 지석진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 노래 '밀크쉐이크' 안무를 바타가 제작했던 터. 지석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두 사람과 찍은 영상과 함께 "축하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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