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한의대·약대 합격해도 사범대 입학한 서울대생의 속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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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한의대·약대 합격해도 사범대 입학한 서울대생의 속사정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유 퀴즈'에 의대, 한의대, 약대 합격했지만 사범대를 택한 서울대생 유하진이 등장한다.
15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서울대 학생 유하진, 죽음학을 강연하는 교수 정현채, 레전드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두 주인공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출연한다"고 예고했다.
서울대 국어교육과에 재학 중인 유하진은 의대·한의대·약대 모두 합격했지만 꿈을 위해 사범대를 선택했다고. 26학번 새내기 유하진 학생은 '메디컬 3관왕'을 포기하고 사범대를 택한 이유를 공개한다.
"나중에 무조건 후회할 것"이라는 주변 반응에도 유하진은 흔들리지 않은 확고한 신념을 꺼낸다. 특히 아들의 의대 포기에 대한 부모님의 솔직한 속마음도 공개된다.
국어 교사의 꿈을 키우게 된 유하진은 "가르치는 것을 좋아했던 다재다능한 학창 시절"을 떠올리고, 화성 명문고 출신으로 3년 내내 전교 1등을 유지한 비결도 공유한다.
현재 각종 동아리 활동까지 누구보다 바쁜 육각형 대학 생활을 보내고 있는 유하진은 '썸'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한다.
방송은 오늘(15일) 오후 8시 45분.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김예나 yenab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