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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송민호와 2년째 열애설…소속사 "사생활 확인 불가"[공식입장] 입력2024.12.18. 오전 10:54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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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송민호와 2년째 열애설…소속사 "사생활 확인 불가"[공식입장] 입력2024.12.18. 오전 10:54 기사원문


▲ 박주현(왼쪽), 송민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주현(30)이 위너 송민호(31)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18일 박주현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배우의 사생활 영역이라 확인이 불가하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22년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연인으로 발전해 최근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민호와 박주현은 서울 강남의 한 운동시설에서 함께 운동을 하고, 강원도 양양에서 함께 목격됐다고. 박주현은 송민호의 가요계 지인들과도 어울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한 송민호는 박주현이 출연한 MBC 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촬영장에 커피차를 선물했다. 박주현은 송민호가 2022년 10월 론칭한 브랜드 오픈 행사에 참석한 인증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박주현과 열애설에 휩싸인 송민호는 대체복무 소집 6일을 앞둔 17일 부실 근무 의혹에 휩싸였다.

다만 이와 관련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복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확인하기 어렵지만 다만 병가 사유는 복무 전부터 받던 치료의 연장이며, 그 외 휴가 등은 모두 규정에 맞춰 사용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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