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츠 고!" 안세영, 폭발적인 반응...양팔 앞뒤로 '플로스' 이례적인 세리머니→웃고 또 웃은 여제, 인도 오픈 우승 후 이색적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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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 고!" 안세영, 폭발적인 반응...양팔 앞뒤로 '플로스' 이례적인 세리머니→웃고 또 웃은 여제, 인도 오픈 우승 후 이색적인 모습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의 이색적인 춤 세리머니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인도 'Badminton Association of India' 공식 채널은 24일(한국시간) 안세영과 아유시 셰카와트가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안세영은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펼쳐진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꺾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경기 후 안세영은 코트 위에서 보여준 노련하고 냉정한 면모와는 상반된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영상 속 안세영은 대회 진행을 맡은 아유시 셰카와트와 함께 우승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아유시 셰카와트는 인도의 언론인이자, 인플루언서로 BWF, 후원사, 주최사 등과 협업해 배드민턴 관련 숏폼, 릴스 등을 제작하고 있다.
이날 아유시 셰카와트는 시상대에 오른 안세영에 "레츠 고"를 외치며 재미난 세리머니를 요구했다. 이에 안세영은 양팔을 앞뒤로 흔들는 '플로스 댄스'로 화답했다.
아유시 셰카와트는 안세영의 동작을 따라 하며 함께 웃었다. 해당 영상을 공개된 후 12시간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인스타그램 채널 쇼츠 조회수로만 10만 이상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Badminton Association of I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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