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박찬형, 결국 수술대 오른다…회복까지 3개월의 기간 소요[스경X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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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박찬형, 결국 수술대 오른다…회복까지 3개월의 기간 소요[스경X현장]

롯데 내야수 박찬형이 수술대에 오른다.
롯데는 24일 “박찬형이 재검진 결과 오른쪽 손바닥 유구골에 피로 골절이 확인됐다”라며 “25일 수술 예정”이라고 전했다. 회복까지는 3개월의 기간이 소요될 예정이다.
박찬형은 지난해 육성선수로 롯데에 입단해 가능성을 보였다. 6월 중순 처음으로 1군에 선을 보인 박찬형은 48경기에서 타율 0.341 3홈런 19타점 등을 기록하며 다음 시즌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리고 올해에는 1차 스프링캠프에서 나승엽, 고승민 등 주요 내야 선수들이 도박장 출입으로 징계를 받아 이탈하면서 박찬형이 빈 자리를 메울 후보군으로 떠올랐다.
하지만 스프링캠프 훈련 직후 오른쪽 손바닥 부상을 입었고 시범경기도 지난 12일 KT전 한 경기밖에 소화하지 못했다. 그리고 병원 검진 결과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이 나와 자리를 비우게 됐다.
인천 | 김하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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