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08월31일 셀타비고 vs 아틀레틱빌바오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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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2 : 1
오즈예측
- 승패: 셀타비고
- 핸디캡: 셀타비고 -0.5
- 언더오버(OU 2.5): 오버
맞대결 전적
- 최근 5경기: 셀타비고 2승, 아틀레틱빌바오 2승, 1무로 완전히 팽팽하다.
- 가장 최근 맞대결은 1 : 1.
- 홈·원정에 따라 경기 양상이 크게 갈려 단순 상대전적보다는 현재 컨디션을 더 강하게 반영해야 한다.
최근 5경기 흐름
- 셀타비고: 2승 2무 1패, 7득점 4실점.
- 발렌시아 원정 0 : 0 이후 오사수나에 1 : 2로 패했지만 퇴장 이후 흐름이 뒤집힌 경기였다.
- 아틀레틱빌바오: 최근 5경기 전패, 3득점 12실점.
- 리그에서도 세비야에 1 : 3, 바르셀로나에 0 : 2로 연패했고 바르셀로나전에서는 유효슈팅을 만들지 못했다.
배팅포인트
- 최근 팀 컨디션에서는 셀타가 명확하게 앞선다.
- 빌바오는 최근 수비 실점뿐 아니라 공격 전개에서도 속도가 떨어져 니코 윌리엄스의 개인 돌파 의존도가 커졌다.
- 셀타는 이아고 아스파스가 2선에서 볼을 받는 횟수를 늘릴수록 빌바오 중원과 수비 사이를 효과적으로 흔들 수 있다.
- 셀타 -0.5를 메인으로 두고 양 팀 득점을 감안해 2.5 오버를 근소하게 본다.
경기 전망
- 빌바오는 초반 강한 전방 압박으로 셀타의 후방 빌드업을 끊으려 할 가능성이 높다.
- 문제는 그 압박이 뚫렸을 때 센터백 앞 공간이 넓어진다는 점이다.
- 셀타는 아스파스가 내려와 패스를 연결하고 스베드베리·두란이 뒷공간으로 들어가는 패턴이 잘 맞는다.
- 빌바오도 니코와 이냐키의 속도를 이용한 한 골 가능성은 충분하지만 90분 전체 조직력에서는 홈팀을 조금 더 높게 평가한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셀타는 마르코스 알론소가 직전 경기 퇴장으로 징계 결장한다.
- 보르하 이글레시아스도 근육 문제로 출전하지 못한다.
- 빌바오는 프라도스, 비비안, 에길루스가 이탈했고 고로사벨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 양 팀 모두 후방 정상 전력은 아니어서 클린시트 기대치는 낮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셀타: 3백 빌드업 + 아스파스 자유 역할 + 측면 뒷공간 침투.
- 빌바오: 니코 윌리엄스 1대1 + 산세트의 박스 앞 세컨드 액션.
- 셀타의 가장 큰 약점은 알론소가 빠진 왼쪽 수비 조합이다.
- 빌바오는 이 구간을 니코에게 최대한 많이 연결해야 한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셀타비고: 2승 2무 1패, 7득점 4실점.
- 아틀레틱빌바오: 5패, 3득점 12실점.
- 빌바오 최근 5경기 경기당 2.4실점.
- 셀타는 최근 5경기 중 세 경기에서 1실점 이하.
- 현재 흐름 차이는 홈팀 쪽이 상당히 크다.
환경 변수
- 발라이도스 홈 경기.
- 예상 기온 약 20도로 경기 환경은 안정적이다.
- 셀타는 오사수나전 이후 회복 간격이 짧아 후반 체력은 확인해야 한다.
리스크/반대 서사
- 셀타의 수비 징계 공백을 니코 윌리엄스가 직접 공략하면 경기 전망은 빠르게 뒤집힐 수 있다.
- 빌바오는 최근 결과와 별개로 개인 기량이 높은 공격 자원이 많아 시즌 첫 골이 일찍 나오면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다.
- 셀타가 선취 후 또다시 경기 관리에 실패하는 시나리오도 배제하기 어렵다.
신뢰도
- 4.0
라이브 트리거
- 셀타 전반 25분 박스 진입·슈팅 우위 → 셀타 -0.5 유지
- 니코 윌리엄스의 1대1 돌파 성공 반복 → 셀타 승 비중 축소
- 30분 이전 선취점 → OU 2.5 오버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