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09월10일 샌프란시스코 vs 세인트루이스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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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3 : 5
선발투수
- 샌프란시스코: 블레이드 티드웰 (우투, 0-2, ERA 4.43) — 삼진 능력은 있으나 선발 안정성과 장타 억제에서 기복
- 세인트루이스: 안드레 팔란테 (우투, 12-6, ERA 3.51) — 땅볼 유도와 이닝 소화력이 강점인 안정형 우완
오즈예측
- 승패: 세인트루이스
- 핸디캡: 세인트루이스 +1.5
- 언더오버(OU 8.5): 언더
- 안전플랜: 세인트루이스 +1.5
맞대결 전적
- 직전 시리즈 첫 경기는 샌프란시스코가 연장 11회 5 : 4로 승리했다.
- 최근 맞대결은 한두 점 차 접전 비중이 높다.
- 세인트루이스는 와일드카드 추격 상황이라 경기 후반 필승조 활용도가 높을 전망이다.
최근 5경기 흐름
- 샌프란시스코: 시즌 전체 성적은 좋지 않지만 최근 홈에서는 타선이 한 번씩 접전 승리를 만들어내고 있다.
- 세인트루이스: 최근 5경기 구간에서 2승 3패 수준이지만 콜로라도 원정에서 다득점 경기가 이어졌다.
- 세인트루이스는 최근 경기의 오버 성향이 강했지만 오라클파크에서는 장타 기대치를 낮춰야 한다.
배팅포인트
- 팔란테가 선발 안정성에서 티드웰보다 한 단계 위다.
- 티드웰은 WHIP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장타가 겹칠 경우 빠르게 실점이 늘어난다.
- 샌프란시스코의 디버스와 엘드리지가 가장 큰 반대 변수다.
- 오라클파크 특성상 원정팀 -1.5보다는 세인트루이스 승 또는 +1.5가 안정적이다.
- 8.5 언더를 승패와 함께 우선한다.
경기 전망
- 팔란테가 낮은 공으로 샌프란시스코의 장타를 억제하면 세인트루이스가 경기 템포를 잡을 수 있다.
- 샌프란시스코는 디버스를 중심으로 팔란테의 실투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
- 5회까지 2 : 2 안팎에서 진행된 뒤 티드웰 이후 불펜 구간에서 세인트루이스가 한두 점을 추가하는 흐름을 본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세인트루이스는 JJ 웨더홀트가 부상자 명단에 있어 상위타선 완전체는 아니다.
- 샌프란시스코는 디버스·엘드리지의 장타 생산 비중이 크다.
- 연장전을 치른 경우 양 팀 필승조 사용량 확인이 필요하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팔란테: 땅볼 유도로 오라클파크 장점을 극대화.
- 티드웰: 세인트루이스 좌타자에게 높은 패스트볼 실투를 줄여야 한다.
- 2아웃 득점권 집중력에서 원정팀을 조금 높게 본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팔란테 12승 6패 / ERA 3.51.
- 티드웰 ERA 4.43.
- 세인트루이스 최근 10경기 5승 5패.
- 직전 직접 맞대결 4 : 5 연장 패배.
환경 변수
- 오라클파크 낮 경기.
- 우중간이 넓어 홈런보다는 장타 코스와 외야 수비가 중요하다.
- 불펜 연투 여부가 후반 한 점 싸움에 큰 영향을 준다.
리스크/반대 서사
- 티드웰이 초반 삼진을 많이 잡으며 6이닝까지 버티면 홈팀 승 가능성이 높아진다.
- 디버스가 장타로 선취점을 만들면 세인트루이스가 끌려가는 경기 운영을 해야 한다.
신뢰도
- 3.5
라이브 트리거
- 팔란테 4회까지 땅볼 아웃 우세·1실점 이하 → 세인트루이스 승 강화
- 티드웰 3회까지 볼넷 2개 이상 → 세인트루이스 득점 방향
- 5회 종료 합계 3득점 이하 → 8.5 언더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