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여자선수권] 09월10일 브라질 vs 페루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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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3 : 0
오즈예측
- 승패: 브라질
- 핸디캡: 브라질 -2.5
- 언더오버(OU 128.5): 언더
- 안전플랜: 브라질 -1.5
맞대결 전적
- 최근 남미권 직접 비교에서는 브라질 우위가 절대적이다.
- 7월 남미컵에서도 브라질 B팀이 페루를 3 : 0으로 제압했다.
- 당시 세트스코어는 25-14, 25-15, 25-20.
- 주전 A대표팀이 아닌 B팀으로도 세 세트 모두 비교적 여유 있게 승리했다는 점이 중요하다.
- 이번에는 VNL 주축 선수들이 포함된 브라질이 홈에서 나서는 만큼 전력 격차가 더 커질 수 있다.
최근 5경기 흐름
- 브라질: VNL 준우승을 기록하며 세계 최상위권 전력을 다시 확인했다.
- 남미에서는 최근 15회 연속 정상에 오른 절대적인 강자다.
- 7월 남미컵에는 B대표팀을 보내고도 우승했고 결승에서 콜롬비아를 3 : 0으로 제압했다.
- 이번 대회에는 가비가 복귀하고 아나크리스티나·줄리아 베르그만·호사마리아·타이나라 등 주축 공격진이 포함돼 있다.
- 페루: 이번 대회 첫 경기에서 아르헨티나에 1 : 3 패배.
- 첫 세트를 25 : 20으로 가져가며 경쟁력을 보여줬지만 이후 15점, 18점에 그쳤다.
- 4세트는 24 : 26으로 다시 접전을 만들었지만 경기 전체의 공격 지속성에서 차이가 났다.
- 7월 남미컵에서도 브라질 B팀에게 0 : 3으로 패했고 최종 5위에 머물렀다.
배팅포인트
- 브라질 -2.5가 이번 경기의 가장 명확한 방향이다.
- 페루가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한 세트를 가져갔지만 브라질의 서브 압박과 블로킹 높이는 수준이 다르다.
- 브라질은 로베르타가 A패스를 받는 순간 중앙 속공·파이프·양 날개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 페루는 브렌다 로바톤의 사이드 공격 비중이 높아질수록 브라질 블로킹이 대응하기 쉬워진다.
- 브라질이 로테이션을 돌리더라도 벤치 전력 차이가 커 3 : 0 가능성이 높다.
- 세 세트 모두 20점 이전에 격차가 날 가능성을 고려해 128.5 언더까지 함께 본다.
경기 전망
- 브라질은 1세트부터 강한 점프서브를 통해 페루의 세터를 네트에서 떨어뜨리는 데 집중할 가능성이 높다.
- 페루가 중앙을 사용하지 못하면 로바톤에게 높은 볼이 반복되고 브라질의 2인 블록이 빠르게 완성된다.
- 반대로 브라질은 리시브만 안정되면 중앙 속공과 아나크리스티나·줄리아 베르그만의 높은 타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 경기 전체의 변수는 브라질의 로테이션이다.
- 점수 차가 빠르게 벌어지면 가비의 출전시간을 관리하고 사브리나·타이나라·헬레나 등을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 그럼에도 기본적인 서브·블록 높이 차이가 커 페루가 한 세트를 뒤집을 확률은 높지 않다.
- 25-17, 25-18, 25-17 전후의 3 : 0을 기본 시나리오로 본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브라질 세터: 로베르타, 비비안.
- 공격진: 사브리나, 타이나라, 아나크리스티나, 헬레나, 호사마리아, 가비, 줄리아 베르그만.
- 중앙: 디아나, 로레나, 루지아.
- 리베로: 니에미, 마르셀레.
- 가비의 복귀로 리시브와 후위공격 안정성이 동시에 상승한다.
- 카리나는 부상으로 최종 명단에서 빠졌다.
- 페루는 브렌다 로바톤의 공격 비중이 중요하다.
- 브라질의 높은 블록을 피하기 위해 빠른 템포와 블록아웃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브라질: 강서브 → 페루 중앙 제거 → 사이드 블록 집중.
- 페루: 빠른 공격 → 브라질 블로커 이동거리 확대.
- 브라질은 첫 번째 수비 이후 파이프까지 연결할 수 있어 페루가 랠리를 길게 가져가는 것도 쉽지 않다.
- 페루는 서브로 로베르타의 위치를 무너뜨리지 못하면 수비할 공격 루트가 지나치게 많아진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브라질 7월 남미컵 우승.
- 브라질 B팀의 페루전 3 : 0 승.
- 당시 세트 점수 25-14 / 25-15 / 25-20.
- 브라질은 최근 남미선수권 15회 연속 우승.
- 페루는 이번 대회 아르헨티나전 1 : 3 패.
- 페루는 첫 세트 25 : 20 승리 후 두 세트 연속 20점 미만.
환경 변수
- 브라질 홈 마라카낭지뉴.
- 홈 관중과 경기장 적응 모두 브라질에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 연전이라 브라질이 일부 주전 출전시간을 조절할 가능성이 높다.
리스크/반대 서사
- 가장 큰 변수는 브라질의 대규모 로테이션.
- 주전 다수를 동시에 빼고 경기 템포가 떨어지면 특정 세트에서 페루가 20점 이상 따라붙을 수 있다.
- 가비가 정상 컨디션 회복 과정이라 출전 시간이 제한될 가능성도 있다.
- 그래도 승패와 3 : 0 전망 자체를 뒤집을 정도의 리스크는 낮다.
신뢰도
- 5.0
라이브 트리거
- 브라질 1세트 10점 이전 블로킹·서브득점 합계 5점 이상 → -2.5 강하게 유지
- 페루 1세트 리시브 흔들리며 하이볼 비중 증가 → 128.5 언더 강화
- 브라질 첫 세트 8점 차 이상 승 → 3 : 0 시나리오 유지
- 브라질이 2세트부터 주전 3명 이상 교체 → 전체 언더는 점수 흐름 재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