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절친' 전지현이 준 초호화 식재료…110억의 위엄 "사치스러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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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절친' 전지현이 준 초호화 식재료…110억의 위엄 "사치스러운 맛"
최화정-전지현, 사우나로 맺어진 사이
전지현이 준 음식 뭐길래?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배우 전지현을 언급해 화제다.
최근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서 '코스트코 갈 필요 없는 최화정의 이마트 찐 꿀 템 Top 10 (+전지현 선물)'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국내 대형 마트를 다녀온 최화정은 자신이 산 물품들을 보여주며 추천을 했다.
최화정은 채소 꽃다발, 프리미엄 모듬 회, 키다리 파프리카, 양장피, 키위, 카이막, 치즈, 새우초밥, 바나나빵, 칼제비, 크래커, 꼬막무침, 어향동고, 딸기 케이크를 소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영상에서 그는 장 본 음식으로 제작진과 함께 신년회를 열었다. 회를 먹던 최화정은 "아 맞다! 지현이가 선물해 준 고노와다가 있다"라며 선보였다. 고노와다는 해삼 내장 젓갈로 고급 식재료로 분류된다. 담당 PD는 "정말 전지현 씨가 준 거냐. 전지현 씨가 왜 굳이 이런 걸 주냐"라고 친분을 의심했다.

최화정은 어이없다는 듯 "지현이가 정말 귀한 걸 줬다"라고 말하며 회와 함께 먹방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PD 역시 먹어보더니 "감칠맛이 확 난다. 처음부터 끝까지 맛이 다르다"라고 말했고 최화정은 "정말 사치스러운 맛이지? 진짜 맛있다"라고 감탄을 했다.
최화정과 전지현은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웃사촌으로 과거 한 방송에서 함께 사우나를 다닌다고 친분을 과시했다. 두 사람이 살고 있는 아파트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고급 주상복합 77평으로 지난해 실거래가가 약 110억에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과 최화정은 회, 초밥에 이어 어향동고, 양장피 마지막으로 칼제비까지 먹어 군침을 자아냈다. 이어 딸기 케이크 디저트까지 배불리 먹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제작진 행복하겠다", "나도 당장 마트 간다", "전지현도 트레이더스 다닐까?", "최화정 유튜브에 전지현 한 번 출연 안 하나", "너무 부럽다", "전지현과 친구면 밥 안 먹어도 배부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