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4기 광수, 깜짝 결혼 소식 전했다...'결별' 순자 아닌 ♥예비 신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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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4기 광수, 깜짝 결혼 소식 전했다...'결별' 순자 아닌 ♥예비 신부 누구?
13기 정숙 통해서 결혼 소식 알려져

(MHN 이윤비 기자) '나는 솔로' 24기 광수(본명 황온후)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지난 2일 광수는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광수는 그레이 톤의 턱시도 차림으로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 손에 부케를 든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광수는 자신의 솔로곡 '내게 매일이 되어줄래요'를 배경음으로 삽입했다. 이 곡은 지난해 2월 공개된 자작곡으로, 앞서 그는 "좋아한다는 말로도 부족한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고민하다 하고 싶은 말들을 고르고 골라 가사로 담았다. 내가 그대에게 매일이 되어주겠다는 말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소중한 일상의 찬란함을 노래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광수의 결혼 소식은 13기 정숙을 통해 전해졌다. 정숙은 자신의 SNS에 "황온후(24기 광수) 장가간다. 이제 내 연애 상담은 누가 하냐"라는 글을 남기며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광수의 예비신부에 대한 것은 알려진 바 없다.
한편, 광수는 1992년생으로 과학고와 연세대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합격 후 5급 사무관으로 근무한 바 있다. 현재는 스타트업 CEO로 활동 중이다.
ENA, SBS Plus 예능 '나는 솔로'(나는 SOLO)에서 순자와 최종 커플이 됐으나 현실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하지 못하고 결별했다. 이후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도 출연했지만 최종 커플에는 실패했다.
사진=24기 광수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