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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 로비, 전소미 신발에 감탄 "이런게 바비코어..핑크일 필요 없어"(V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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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 로비, 전소미 신발에 감탄 "이런게 바비코어..핑크일 필요 없어"(VOGUE)


이미지 원본보기202307221621275755494_20230722175906_01_20230722180001368.jpg?type=w540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고 로비가 생각하는 바비코어를 언급했다.

매거진 보그 코리아 측은 지난 21일 '영화 바비(Barbie)의 마고 로비, 아메리카 페레라를 인터뷰하는 전소미?'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마고 로비는 라이언 고슬링에 대해 "정말 완벽한 파트너다. 제가 라이언을 사랑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그가 '바비'에 흔쾌히 출연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이어 "물론 영화 속 켄의 역할 역시 바비만큼 중요하지만, 결국 주인공은 바비니까 켄의 에너지는 모두를 놀라게 할 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정말 웃기고 영화에서 뭐든 한다.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고, 때론 웃기고, 때론 안쓰러운 캐릭터다. 그런 것들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배우는 라이언밖에 없을 거다"고 치켜세웠다.

또한 마고 로비는 바비코어를 궁금해하는 전소미에게 "가장 뻔한 답은 역시 핑크다"면서도 "하지만 바비코어를 소화하기 위해서는 꼭 핑크를 입을 필요가 없다"고 전했다.

아울러 "그레타 거윅이 옆사람이 그거 정말 예쁘다라고 말하지 않고는 못배길 정도로 특별한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며 "내가 당신에게 한 첫마디 역시 신발 너무 예쁘다였다. 이런게 바비코어라고 생각한다. 어디 건지, 어디서 샀는지 물어보지 않고는 못배기는 그런 아이템이 바로 바비코어 아닐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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