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커피숍 사장님의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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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커피숍 사장님의 한숨
자영업합니다. 주변에 저가커피체인이 생겨서 자주 갔어요
아르바이트생이 많을때는 한번에 6잔.
보통 두잔 먹으니까 못해도 x00잔이상은 먹은듯 싶습니다.
가면 스몰톡도 하고 그랬어요.
근데 안간지 1년 다되어 갑니다.
같은 자영업자끼리인데도 저희가게는 한번을 안옵니다 ㅎ
그래서 쿠폰이 있는데도 안가게 됐어요
출퇴근할때마다 보는데 장사가 안되는지 밖에서 담배피고
있고 이젠 영업시간도 제대로 안지키네요.
오는 손님한테만 잘하면 되는게 아니죠.
자기도 가서 팔아주고 해야되는데 장사하는법을 모르는가봐요. 얘기해보니까 나쁜사람은 아닌던데 씁쓸하네요
하지만 저는 일방적으로 팔아주기만 하는 마음넓은
사람은 못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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